서울의 평년 강수일, 기온

30년간의 기후자료. 서울 (1981~2010년)
요소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강수일수1.0mm이상 3.9 3.5 5 5.9 7 7.7 13.4 12 6.7 4.9 6.4 4.2
최고기온(℃) 1.5 4.7 10.4 17.8 23 27.1 28.6 29.6 25.8 19.8 11.6 4.3
최저기온(℃) -5.9 -3.4 1.6 7.8 13.2 18.2 21.9 22.4 17.2 10.3 3.2 -3.2

자전거 탈 때 참고..

출처: 기상청 http://www.weather.go.kr/weather/climate/average_30years.jsp?yy_st=2011&stn=108&x=15&y=6&norm=M&obs=0

비상식량으로 찐쌀

찐 쌀이 동결건조미보다 좋다는 느낌이다. 원문

그리고 3년은 간다고.. 그렇다면 이런 쌀을 사서 보관하면 어떨까? 저렴하고, 보관성 좋을 것이고.. 어쨌거나 물은 가장 중요하다. 어떻게든 확보해야됨. 물만 있으면 한동안 버틸 수 있겠다.

링크

찾아보니 네이버 검색하면 한국산 찐쌀도 있다 찹쌀찐쌀이 위보다 더 싸게 나온다.

보통 먹는 법은 종이컵에 반 채우고, 뜨거운 물을 가득 채운 다음 5분간 기다리면 누룽지가 되어있다고 함. 이 정도면 매우 편한거같다.

파당

“우리나라가 잘 되려면 지방색을 가르는 파당싸움을 말아야 한다. 좁은 나라 한 핏줄의 겨레가 무슨 남도니 북도니, 호남이니, 영남이니 하며 네 갈래 열 갈래로 갈라져 싸우는가? 이는 나라를 잃고도 정신을 못 차리기 때문이다” -손정도 목사의 설교 중에서 –

수태일(受胎日)이 죽는 날이다. :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anem/70182449088

우리가 지금 지키고 있는 성탄절 날짜는 흔히 일각에서 말하는 대로 박해받던 기독교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공인한 이후 로마의 민간축제인 태양절의 날짜를 대신 예수님의 탄생일로 삼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300년경 로마에서 기독교를 국가종교로 공인하기 이전 이미 팔레스틴에서는 12월 25일을 지킨 기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추측 근거가 재미있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일이 3월 25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는 빌라도 총독 시대의 역사적 기록으로 근거를 찾을 수가 있는데…

여기에 당시 팔레스틴의 전승이 작용했다는 것입니다.

즉 위인들은 엄마 뱃속에서 수태된 날과 죽는 날이 서로 같다는 것이 팔레스틴 지방의 전승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3월 25일에 돌아가셨으니 그날 수태된 것으로 계산하여 임신 기간 9개월을 더하면 12월 25일이 되기 때문에 초대교회로부터 이렇게 계산하여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켰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