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

하만의 계략이 자멸이 될 지 누가 알았겠는가? 요셉의 고난이 지름길이 될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그렇구나.. 지금 우리나라는 기도가 필요하다.

하만의 때에 에스더를 위시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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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분이 겪은 인생 단편

출처: 클리앙

내 년이면 이제 앞 숫자가 바뀌네요..

빨리 바뀌고 더 빨리 늙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왜 일까요?

나름 정의롭게 세상을 바라 보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인생 뭐 있어? 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합니다.

아마 나이를 먹어서 인거 같아요.

1. 요즘 너무 유명해진 영화감독. 그는 무명시절 저에게 마리화나가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서 자주 역설했다.

2. 비리가 많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수준이 높지도 않았다.. 아니 그저 그런 수준.. 하지만 또 아는 여자들을 보면 그 녀가 대단히 별로이거나 한 건 아니지만 남편 잘 만나서 미디어에서 교양 높은 여자로 포장되는걸 보면 솔직히 역겹다. 하지만 그 녀의 운명에 어느 누구보다 복이 많은건 분명하다.

3. 아는 회장님은 돈이 많았다. 매 주 저에게 자산이 1조 이상이라고 자랑하신다. 그리고 나에게도 20억 투자를 제안해 주셨다. 하지만 그는 비리로 인해 구속되어 교도소에 계신다. 비리로 이룬 재산은 모두 압수당한걸로 알고 있다.

4. 벤처하는 후배가 힘들어 하길래 도와주기로 했다. 하지만 미래가 없어 보이는 아이템. 그래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지만 그 는 별로 안좋아 했다. 그래도 선배가 좋아하니 마지못해 하기로 했고 생각보다 잘되는거 같자 후배는 욕심을 부린다. 그리고 나는 다툼의 소지가 생길거 같아서 깨끗하게 털고 나갔다. 그리고 그 사업은 초대박이 났고 후배는 잘나가는 벤처인으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수 년후 망했다.

5. 사회 봉사 활동을 하고 싶어서 유명 시민단체에 문을 두드렸다. 나를 반갑게 맞이해 준다.. 사람들은 착하다. 하지만 일하기 싫어하고 일도 못한다. 괜히 가서 이미지만 망쳤다.

6. 아는 뮤지션 그는 한물간 음악인이다. 나름 잘나가던 80년대 티비에서 자주 보았던 사람이지만 지금은 40대 이상은 되어야 그를 겨우 알아 본다. 자주 만났고 사람도 좋았다. 결혼을 해서 아이도 있다.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그를 도와주려고 애썼지만 한물간 사람이 다시 잘되는건 참 어렵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분이 저에게 남편의 심한 바람기와 가정적이지 못한 모습에 이혼한 사실을 말했는데 제법 충격을 받았다. 그는 페북에서 가정적이고 아내만 사랑하는 남자로 포장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의 이혼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

7. 정치권에서 만난 그녀. 그녀는 방송작가 출신이다. 정치권에서 하는 주된 일은 정치인의 발표문을 써주는 일. 본인은 나름 사회 정의를 위해서 이 일을 한다고 하지만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실내흡연은 기본이며 잘생긴 어린 남자들에게 성희롱 언행도 쉽게 한다. 말도 거칠다. 그래서 아무도 못까분다. 이런 여자가 써준 멋진 발표문을 읽어대는 정치인도 역겹다.

그냥 갑자기 생각난 이런 저런 사람들입니다. 욕하려고 쓴건 아닙니다.. 살면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니 인생이란게 때로는 정해져 있는 운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제 가면은 어떻게 보일까요?

쓰면서도 저의 다른 모습을 느끼고 마음속에서 상처 받은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다시한번 제 진실된 모습이 무엇일지 고민해 봅니다.

나라를 위해. 링컨의 기도

세월이 하수상한 지금,

바랄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링컨의 기도..

그도 그랬을 것이다. 나라가 두쪽이 되는 전쟁.

주님이 우리편인가가 아니라

우리 나라가 주님 편인가

그걸 생각하자

우리나라가 주님 편이길

기도와 감사. 상황을 감사로 이끄는 기도.

그러나 산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주님께서는 몰아가신 것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기도할 틈이 나지 않았다. 소속된 교회도 없기 때문에 기도할 공간도 없었다. 그렇다면 기도할 틈과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기도는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시작한 것이 산기도였다. 월,화,수,목,금,토,일. 금요일에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주일, 월요일에는 유독 사람이 없다. 가끔은 어두운 밤, 그 넓은 산 안에서, 홀로 바위 위에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도 있었다. 사람은 나와 함께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와 함께하신다. 사람은 나를 도울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늘 나를 도우신다. 그렇게 그렇게,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훈련을 시키셨다.

… 6개월동안,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는 것도 없고, 어쩌면 공황상태에 빠져 허우적거릴 수 밖에 없었던 그 시기를,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평강으로 붙들어주셨다. 근심했지만, 근심이 믿음을 압도한 적이 없었고, 불안이 틈을 탔지만, 불안이 소망을 이긴 적은 없었다. 마귀는 언제나 나를 대적했지만, 나를 대적하는 일에 성공한 적은 없었다. 하나님께서 시험보다 더 큰 은혜로 나를 붙들어 주셨기 때문이다. 감사..감사..언제나 감사..모든 것이 감사..오직 감사밖에 없다.

miraechurch.com

기도해야 하는 이유.

눈물을 흘리며 구해도

16절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17절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교회의 이중성(Duality) (나쁜 의미가 아님)

20190331 주일예배 하노이한인교회 안필립목사 교회의 이중성

사도행전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사도행전 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사도행전 8: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사도행전 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사도행전 8: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사도행전 8: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사도행전 8: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사도행전 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교회의 이중성:

거룩성. 하나님 100%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가운데 있는 세속성.

세상 모든 클럽, 모임은 회원들을 위한 조직이다.

그러나 교회는 회원들을 위한것이아니라, 교회 밖의 비회원들을 위하는 조직이다.

그것이 교회의 거룩한 세속성

사도행전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사도행전 8: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그러나

사도행전 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그 절체절명에서 세상을 섬겼다

그랬더니 기적이 일어나고 성에 기쁨이 있었다.

이것이 교회의 세속성이다.

그들이 전파한 복음 때문에 생겨난 것이 교회이다.

그 교회가 선교와 전도에 재사용되었다.

그리하여 우리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

빛으로, 소금으로 세상에 물들지 않되 세상에 있는 것.

더럽혀진 하나님의 이름. 거룩하지 못한 성도. 번영신앙에 물든 기독교. 세상에서 유리돼서 스스로 분리하는 잘못된 신앙.

하나님 이름이 더럽혀지지않게 조심하라. 세상과 구분없는 그리스도인 되지말라.

이 이중성을 유지하지 못하면 선교와 전도에 쓰임받지 못한다.

예수님의 구속사는 하나님을 영접한 개인에 대한 영향력이다.

사회구조적 변화보다 개개인의 변화가 먼저고 이를 통해 세상이변화된다.

복음으로 부딪힐 때 욕먹는 경우가 더많으나, 그들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능력, 복음의 능력을 의지,활용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만홀히 여긴 국가, 남은적이없다.

전도는 교회의 지속적인 순종이다

구원의 증명이 전도이다.

말로만말고 생활로 하나님을 섬기라. 그들이 “왜 이사람이 이렇게 온유하게 행동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도록

베트남 북부에 지금 한인들이 7~8만명이라고한다

그중에 교회 출석인원이 약 4천밖에 안된다. 누가 다가가야하는가?

베트남 복음화율이 1%밖에 안된다. 누가 다가가야 되는가?

세상으로 가서, 그들의 일부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증거자가 되라.

세상속에서 그들을 선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