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3 나오미와 룻 베들레헴 입성 보아스 = 부호,

룻기3

나오미와 룻 베들레헴 입성
보아스 = 부호, 땅을 많이 가진 자
늙은 나오미에게
인간의 예의를 잃지않는 룻

* 신앙의 성숙도는
인간에게 어떻게 하는 가
특히 막 할 수 있는 사람,
약자에게 행동하는 태도이다.

* 항상 은혜의 굶주림 있어야 한다.
사소한 분야에서도 은혜없으면
안된다는 태도가 필요하다.

* 은혜의 착각 – 하늘에서
떡이 떨어지길 기다리고
아무것도 안해도 얻을 수 있다.

*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려면
성실해야한다. 부지런해야한다.
우등한 것보다 개근이 더 중요하다.
성경에서 나타난 일관된 흐름이다.

3절 이삭줍기 시작
( 바닥까지 내려간 심정)
죽이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자존심,체면 내려놓고 구하는 은혜태도

은혜란 내미는 거지 손과 같다(D.L무디)
자존심의 반대는 은혜이다

우연히~만난 보아스..

* 과연 우연일까?
우연은없다 오직 하나님의 섭리
이웃과 사람과 만남을 통해 역사하신다.
인생의 경영에 주님의 세밀한 계획이 있다.

마침 보아스가….
드디어 만남이 이루워진다
(님도보고 뽕도 잡고)

* 보아스가 왜 왔을까?
하나님의 마침,적실한 타이밍

하나님의 타이밍은 오묘하고 기막히다
늦지도 빠르지도 않고 정확하다
하나님의 타이밍을 믿고 기다려야한다.

바둑50수를 헤아릴 수 있다.
복귀할 때 모든 수를 돌아올 수 있듯
처음부터 아시는 주님

** 신앙은
치성을 드리는 것이 아닌
힘써 여호와를 아는 것이다.

두사람의 만남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이루어짐

레위기 10장
굶어죽지 않도록 과부,거지들이
떨어진 이삭을 다시 걷지 않고
그들이 가져갈 수 있게 허용한다.

* 말씀을 듣다보면 얻어 걸릴 수 있다.
내 마음에 무의미하게 쌓여있는듯 하지만
결정적으로 내 안에 역사한다

12절
보아스를 통해 주 날개아래 머물다
카나프=보아스의옷자락

찬송가 419장은
커싱 목사님 – 성대무리로
설교를 못하게 되고 그 이후로
더 하나님과 깊이 묵상하여
주옥같은 말씀을 적고
찬양사역자 생키 작곡으로
만들어짐

419장 가사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 길 가는 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되
인간의 부지러함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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