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잊지 않는 사람

사도행전 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사도행전 11: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사도행전 11: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안디옥에서 다소 까지는 200키로가 넘는 먼 거리

바나바는 13년 간 고향에 틀어박혀 있는 (그리고 어쩌면 심신이 피폐했을) 사울을 데려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사람을 잊지 않는 사람.
사랑을 잃지 않는 사람.
버리지 않는 사람

(사도행전 9: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사도행전 9: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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