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좀비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유일한 생명이신 예수님,
우리보다 먼저 계셨던 생명.
그 없인 죽은 자인 우리를 구별하여 살게하신 예수님.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이 단언하신,
예수님만이 생명. 우린 좀비에요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 사이에 만든 “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 사이에 만든 “하나님”은 송아지.

이는 애굽의 신, 바알신을 따라한 것. (소)

그들은 귀걸이를 가져다가 만들었다.
(출32)

이전 시대, 야곱이 세겜에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창35) 라며 묻은 것들은 “이방 신상들과 귀고리”였다.
그러므로 귀고리는 그들 시대에 우상, 신상의 일종이었던 것이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출32:4)

그리고선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라고 한다.
우리 마음대로 만들어낸 하나님. “이스라엘아 이는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그리고 나서 3천명이 죽는다.
(출32:28)

출 19: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그리고 삼일 기다림. (출19:11)
그리고 십계명부터 해서 말씀하신다. (~23장 까지)
그 다음 아론과 장로들은 멀리서 경배하고 모세만 가까이 오라 하신다. 모세는 이 말씀을 기록하고 아침에 일어나 제단을 쌓고 화목제를 드린다.
그리고 나서
출24:16 여호와의 영광이 … 일곱째 날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26:18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위에 올랐으며 모세가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
그러므로 3일 + 7일 + 40일 = 50일

(첫째 달-아빕월 14일은 유월절임)
신명기 16장에 다시 자세히 나오는데, 아빕월 밤에 유월절을 지키라고 함.
그리고 7일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으라고 함.(무교절)
그리고 칠칠절은 “곡식에 낫을 대고 부터 7주”로 표시되어있지만 유월절 이후 7주인 것 같다. 유대교가 그렇게 지킨다고 함.

타작마당과 포도주틀에서 소출을 거둔 후 7일 동안 초막절.

행2:41 오순절 – 유월절(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이후 50일 지난 후에 성령이 임하고 베드로의 증언으로 3천명이 회개하여 돌아옴.

하나님께 나는 어떤 사람인가

http://m.theme.godpeople.com/?GO=theme_view&t_no=24082

내게는 여덟 살 난 딸과 다섯 살 난 아들이 있다. 나는 매일 자기 전에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을 들려주며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듣다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으면 질문을 던지곤 한다.

천국은 어디인지, 예수님은 왜 죽으셨는지, 하나님은 누구신지, 마귀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예수님이 구름 타고 하늘로 올라가실 때 어떻게 구름 밑으로 빠지지 않으실 수 있었는지, 모든 게 낯설고 궁금하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 특히 여덟 살 딸아이는 예수님이 자신에게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아간다. 그러나 아직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그 나이에 맞는 사고와 행동을 한다.

당연하다. 하나님이 여덟 살에게는 그 나이에 맞는 생각과 행동과 관찰을 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여덟 살 아이가 예언과 방언을 하면서 은사를 경험하거나 성경 연구를 통해서 신앙을 키워가고 성경을 가르치는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각자의 나이와 환경에 맞는 인생을 사는 게 맞고, 그런 신앙을 갖게 되는 게 순리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두 개의 산을 넘어야 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 안에 살게 되면 내적인 기쁨과 충만함이 주어진다. 그것을 우리는 ‘은혜’라는 말로 설명한다. 은혜를 간구하고 그것을 받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은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우리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은혜라는 선물을 준비하시고, 우리를 만나주신다. 선물은 좋은 것이고, 누구도 선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은혜는 우리에게 각기 다른 모습으로 찾아온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간증을 갖게 되고, 하나님과 더 깊게 교제하며 살아간다. 

우리가 넘어야 할 첫 번째 산은 바로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거치는 이 단계에서는 삶의 주인이 여전히 ‘나’ 자신이다. 내 중심으로 생각하고 분별한다. 이 단계를 지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이렇게 생각한다.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려고 그의 아들을 보내주시고, 내 필요를 아시고 쓸 것을 공급해주신다. 내 질병을 고쳐주시고, 사업을 지켜주신다. 내게 평화와 지혜와 명철을 주신다. 자녀가 좋은 학교와 직장을 가게 하시고, 그들의 갈 길을 예비해주시고, 열어주신다. 매일 만나와 같은 은혜를 주시고, 승진의 길을 열어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자신을 나타내신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크고 광대한 분이시다.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을 믿기로 한 것은 정말 잘한 일 같다. 그러나 이 첫 번째 단계를 거치고 있는 사람들은 늘 하나님께 달라고만 한다.

이 땅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이 단계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그런데 다음 단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두 번째 산을 넘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이다.

‘나를 위해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까지 아끼지 않으셨는데, 그런 하나님께 나는 어떤 사람인가?’이런 질문에 대한 고민을 얼마나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내 자신의 필요를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면서 하나님의 필요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지금 이 시간, 우리의 왕은 하나님이시다. 이제 우리는 ‘나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의 산을 넘어 ‘하나님께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예수님을 알아갈수록 ‘나 중심의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 중심의 나’가 되도록 힘써야 한다. 깨어 있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예수님을 만난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의 신앙도 나이가 들어야 한다. 더 성숙하고 거룩해져야 한다.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여덟 살짜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잠자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