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자바 날짜 계산,, SimpleDateFormat

http://mainia.tistory.com/2119

GregorianCalendar 도 있음. 찾아보기

// Date 로 구하기
    SimpleDateFormat fm1 = new SimpleDateFormat("yyyy년MM월dd일");
    String date = fm1.format(new Date());
    System.out.println("현재시간 년월일 = " + date);
// 두날짜의 차이 구하기
publicvoiddoDiffOfDate(){
    String start = "2015-04-01";
    String end = "2015-05-05";
    
    try{
        SimpleDateFormat formatter = newSimpleDateFormat("yyyy-MM-dd");
        Date beginDate = formatter.parse(start);
        Date endDate = formatter.parse(end);
        
        // 시간차이를 시간,분,초를 곱한 값으로 나누면 하루 단위가 나옴
        longdiff = endDate.getTime() - beginDate.getTime();
        longdiffDays = diff / (24* 60* 60* 1000);
        System.out.println("날짜차이="+ diffDays);
        
    } catch(Parse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

경과시간(초) 구하기

long time1 = System.currentTimeMillis ();
long time2 = System.currentTimeMillis ();
system.out.println ( ( time2 - time1 ) / 1000.0 );

등을 들고 기다리는 열 처녀

  1. “그런데,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2. 그 가운데서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불은 가졌으나, 기름은 갖고 있지 않았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불과 함께 통에 기름도 마련하였다.
  5. 신랑이 늦어지니,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1.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2. 그 때에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제 등불을 손질하였다.
  3. 미련한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의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 하였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을 하였다. ‘그렇게 하면, 우리에게나 너희에게나 다 모자랄 터이니, 안 된다. 차라리 기름 장수들에게 가서, 사서 써라.’
  5.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 그 뒤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2. 그러나 신랑이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였다.
  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25장의 이 기사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 내용이 달랐습니다.
1. 처녀들은 모두 등을 들고 있었고 등에는 기본적으로 기름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름이 모자랄 것을 대비해 다섯 처녀는 통에 기름을 더 가져왔습니다.
기름통을 준비하지 않은 다섯 처녀가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니 그렇습니다.

2. 열 처녀 모두 등불을 “켜고” 신랑을 기다렸습니다.
신랑이 온다는 소리에 등불을 “손질”하였고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다섯 처녀가 다른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으로 보아 등을 켜고 있었던 것입니다.

3. 열 처녀 모두 졸았습니다.
신랑이 더디 오니 다들 졸았습니다. 등불을 켜둔 채 말이죠.
신랑이 온다고 외칠 때 때어나서 주섬주섬 준비합니다.

이 기사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다시 한번 살펴보고 설교말씀도 찾아봐야겠습니다.

 

 

무능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는

이사야 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여호와 영원하신 하나님, 땅 끝까지 창조하신 분은 피곤치 아니하시며 지치지 아니하시며 이해심이 한이 없으시며,
이사야 40:29 피곤한 자에게 힘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 능력을 더하시니,

그런 하나님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