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여호수아 6:8~14

청온 여호수아 6:8~14
6: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너희는 외치지 마라. 너희 음성이 들리게 하지 말고, 너희 입으로 어떤 말도 하지 마라. 그러다가 내가 너희에게 외치라고 말하는 날에 외쳐라.” 하니,

기도: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승리를 맛보게 하옵소서.

어떤 때는 말 하지 말고 잠잠할 때가 있나보다. 억울해도, 말하고 싶어도 하나님이 말하라고 하실 때 까지 참는 게 필요한 것 같다. 말하라고 하실 때 그 때는 말 못했던 사연들, 어려운 맘들 다 해결되겠지.

설령 말못할 사정이 있어도 하나님께 맘으로 아뢰며 위로받길 바란다. 즐거운 하루 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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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온 여호수아 4:15~24

청온 여호수아 4:15~24
4:24 땅의 모든 백성으로 주님의 손이 강함을 알게 하며, 너희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평생 경외하게 하려는 까닭이다.’ 라고 하여라.”
기도 : 공의의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갈라져서 건너갔던 강바닥의 돌들을 꺼내서 징표로 삼고, 나중에 자손들이 물어볼때 얘기해주라고 하셨어. 우리도 하나님이 우릴 도와주신 걸 기억하며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자. 경외란 건 중요한 개념인데, 존경하고 너무 좋아하지만 무서운 선생님 느낌이랑 비슷할 거 같아. 선생님께 잘보이고 싶고 하지만 내가 잘못하면 무서운, 그래서 내 행동 조심하면서 존경하는 거 비슷하게.
하나님 경외하자. 사랑하구.

그런 의미에서 7/28~ 수련회 꼭 같이가자~~^^!

청온 여호수아 4:8~14

청온 여호수아 4:8~14
4:14 그 날 여호와께서는 여호수아를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큰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를 존경했듯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 그를 존경했습니다.

기도: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 여호수아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시고 세상 가춘데 큰 사람으로 우리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잘 따를 때 사람들이 존경했구나.
순전한 신앙을 가질 때, 세상에서도 떳떳하고,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높여주시면 무서울 게 없을것 같다.
이제 수련회가 딱 2주 남았구나.
선생님도 휴가내서 꼭 가려고 하니까 같이 가서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돼서 오자.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여호수아 4:1~7

청온 여호수아 4:1~7
4:7 너희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으니,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될 것이다.’ 라고 하여라.”

기도: 임마누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일하심에 언제나 감사함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생각하며 오늘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요단강을 건너고, 강 바닥에서 큰 돌들을 가져와 세우게 했어. 후세에 자손들이 물어보면 요단강을 물이 갈라져 건넜다는 증거라고 하려고.
하나님의 기적도 중요하지만 그걸 오래오래 기억하는 것도 중요한것 같다. 금새 잊어버리거든. 감사할 꺼리도, 어려울 때 구해주신 은혜도..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며 살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여호수아 6:22~27

청온 여호수아 6:22~27
6: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의 명성이 온 땅에 퍼졌다.

기도: 임마누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고, 내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요즘들어 회사에서 부끄럼 당하지 않게, 하나님이 내 얼굴을 들어주시길 기도하고있단다. 여기 말씀처럼 하나님이 함께계시면 땅에서도 내 이름을 높여주시겠지.
학교생활도 내 회사생활 처럼 어려운 부분들이 있겠지? 우리 모두 하나님이 함께해주셔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무시하지 않게, 하나님 믿는 사람으로서 잘 살게,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이 무시당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길 기도하며,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여호수아 6:15~21

청온
여호수아 6:15~21
6:17 성과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다 여호와께 바치는 것이므로 모두 없애시오. 다만 기생 라합과 그의 집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살려 주어야 하오. 이는 라합이 우리가 보낸 두 명의 정탐꾼을 숨겨 주었기 때문이오.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실 때 그 역사하심에 등지는 것이 아니라 동참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어려운 일을 당했지만 라합 가족에게는 구함 받는 날이 되었구나.
이 세상의 마지막 때에도 똑같을 것 같다. 모두들 어려움 당하겠지만 라합 집에 있는 사람은 살듯이 예수님 날개 아래 있는 사람은 구해지고.. 예수님 품에 있지 않으면 라합 집 밖에 있던 사람들처럼 망하겠지.
예수님게 붙어있자. 말씀도 읽고 예배도 드리고 항상 예수님 곁에 있자.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여호수아 3:9~17

청온 여호수아 3:9~17
3: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 마른 땅 위에 굳게 서 있었고, 모든 백성이 요단을 완전히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온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 위로 건넜다.

기도: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날마다 경험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 큰 기적을 보여주셔. 우리로 치면 한강같은 강이겠지? 그 강이 갈라져서 건너간거야. 이번에는 모세할아버지가 했던것처럼 지팡이를 내밀어서 갈라진게 아니라 찰박찰박 언약궤를 멘 제사장이 강물을 밟으니 갈라졌어. (언약궤 안엔 하나님 율법이 들어있지) 말씀이 먼저 앞서가는 시대. 우리도 먼저 말씀 듣고 읽고 일을 시작하자.

즐거운 하루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