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8/24 행 17:16~23

청온 8/24 행 17:16~23 지성의 전당, 아레오바고에서 예수를 외치다

사도행전 17:18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 철학자들 중 어떤 이들도 그와 논쟁하였는데, 몇몇은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가?” 라고 하였고, 다른 몇몇은 “낯선 신들을 전하는 자인가 보다.” 라고 하였으니, 이는 그가 예수님과 부활을 전하였기 때문이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복음의 능력과 지성으로 무장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시고, 지금 하고있는 공부를 통해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소서

바울사도는 매순간 예수님 증거하기를 노력한 사람 같아. 혼자였는데도 아테네 사람들 앞에서 스토아학파와 에피쿠로스학파와도 논쟁하며 예수님을 전했으니.
굳이 논쟁을 해서 그런지 아테네에서 전도는 잘 되지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바울의 마음, 예수님 생각하며 그분을 모르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운 애끓는 마음을 보셨을 것 같아.
그 다음 도시 코린트에서는 동역자를 만나 함께 전도하고 가르치며 오래 있을 수 있었던 것도 아테네에서 고생한 때문 아니었을까?
매 순간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모르는 사람들을 향해 바울과같이 안타까운 마음을 가져야겠다. 매순간 힘써 전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18:12~17

청온 사도행전 18:12~17
18:12 갈리오가 아가야의 총독이 되었을 때에, 유대인들이 일제히 바울을 대적하여 그를 재판 자리로 끌고 가서,

기도: 내 안에서 나를 도우시는 성령님, 예수님과 복음 때문에 겪는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가도록 지혜를 주시고, 복음 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성경에서 이렇게 많은 고난을 보지만 나는 예수님 전하는 걸 그렇게 열심히 하고있지 않은것 같다. 복음 전하면서 고난받는건 자랑스런 일이지만 내가 잘못해서 고난 받으면 할말이 없구나
복음 전파보단 내 삶, 나와 가족이 잘 먹고 잘 사는 것만 보이는 삶. 반성.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16:1~10

청온 사도행전 16:1~10
16:5 그리하여 교회들이 믿음이 견고해지고 날마다 그 수가 늘어났다.

기도: 목자 되신 하나님,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할지, 어떻게 주님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지 알게 하시고,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디모데를 만나 함께 다니게 되고 하나님이 바울 일행에게 아시아에 전도하지 못하게 하시고 마케도니야로 가게 하시는 내용이구나.

좋은 동역자를 만나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 축복이고, 길을 인도하시는 것도 하나님.
16:10 그가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즉시 마케도니아로 떠나려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시는 줄을 확신하였기 때문이다.

내게 간섭해주셔서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오늘을 살자.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16:11~15

청온 사도행전 16:11~15
16:15 그 여자와 그 여자의 집이 세례를 받은후에 그 여자가 간청하여 말하기를 “만일 당신들이 저를 주께 신실한 자라고 여기신다면, 저의 집에 들어와 머무십시오.” 하고 우리를 강권하였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오늘 하루 복음을 증거할 기회를 허락하시고, 루디아처럼 준비된 영혼을 만나게 하옵소서

빌립보에 갔더니 유대인들이 너무 적어서 회당도 없고, 그래서 기도할 장소 찾아 강가로 갔다가 하나님이 준비한 영혼을 만났구나. 하나님이 마케도니아로 가라고 하셔서 도착한 도시. 하나님이 미리 사람의 마음도 준비되게 하시고 바울일행을 불러서 그곳에 가게하신 것 같아. 하나님이 미리 다 하신 거.
너희들도, 우리들도 준비된 영혼이면 좋겠구나. 하나님 말씀 들을 때 진짜로 듣는 사람이면 좋겠다.
내가 먼저 하나님께 준비된 영혼, 말씀을 진짜로 받아들이는 사람이길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17:1~9

청온 사도행전 17:1~9
17: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기도: 사랑의 하나님, 복음으로 우리 학교를 품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다가 복음에 반대하는 이들로부터 받는 고난도 기쁨으로 이겨내게 하옵소서.

테살로니카에서 예수님을 전도하다 고난을 당하는 장면이구나. 전도를 제대로 하면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반응이 일어난다고 들었어. 우리도 그렇게 전도할 준비가 있는지..

하나님과 친한 사람으로, 전하는 사람으로 오늘을 살도록 하자. 그러면 세상사람과는 조금 다르겠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17:10~15

청온 사도행전 17:10~15
17:11 이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자들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과연 이것들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 ‘준비된 영혼’을 만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입술을 열어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테살로니카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옮겨온 베뢰아에서는 마음이 열린 사람들을 더 볼 수 있었어
어떨 땐 안될 때도 있고 어떤 곳에서는 좋을 때도 있고.. 하나님만 아시겠지 어디에서 어떤 사람을 만날 지. 어느 곳에 가든 하나님 믿는 사람으로 사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매 순간 성실하기.
공부도 마찬가지. 성실이 중요하지.

오늘도 성실히, 환경이 어렵든 아니든 소중하게 보내자

즐거운 하루 되렴~

청온 사도행전 14:8~15

청온 사도행전 14:8~15
14:9 이 사람이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들었으니, 바울이 그를 주목하여 그에게 구원받을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기도: 믿음을 통해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 나에게도 믿음을 더하소어 내 삶에서 놀라운 일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소서.

발을 못 쓰던 한 사람이 낫게 되는 기적 얘기로구나.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은 기적은 말씀을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거야. 그리고 그 말씀이 믿어지고나서 일어나는구나.
우리도 하나님 기적을 기대하기 전에 먼저 말씀을 읽도록 하자. 그 말씀이 믿음을 일으키게 말야

그리고 재밌는 건, 그렇게 장애인이 건강하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도 오히려 힘든 일이 생긴다는거야.

14:19 그런데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유대인들이 와서 무리들을 충동하여 바울을 돌로 쳐서 그가 죽은 줄로 생각하고 성읍 밖으로 끌어냈다.
다른 지방에서 사람들이 쫓아와서 바울을 돌로 쳐죽였어. 신기하게 다시 살아났지. (사실 이것도 기적이지)

그런데 더 큰 기적은 그 다음이야. 바울이 낫고 다른 지방 가서 전도하다가, 돌 맞았던 지방, 쳐죽이러 왔던 사람들의 동네에 다시 간거야.

14:21 그들이 그 성읍에서 복음을 전하고 많은 이들을 제자로 삼은 후에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되돌아갔다.

하나님 믿고, 전도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좋은 일 할 때 작은 기적들도 일어나더라.. 그런데 선생님은 다시 일상에 돌아오니 쉽지만은 않았어.. 크고 작은 어려움도, 맘 아픈 일도 있구나.

그래도 바울의 권면을 다시 읽으며 일어서자. 핍박받던 동네에 되돌아가서 신앙생활하는 형제들에게 권한 말이야.
14:22 그들이 제자들의 마음을 굳건히 해 주고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면하였으며,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다.” 라고 권면하였다.

나도 무슨 일을 겪을 때 다 알고 겪지 못해. 그 때 나를 붙드는 건 “하나님은 선하시고 이걸 다 아시니까 아마 내게 좋은 뜻이 있을거야, 좋은 결말이 준비돼있을거야” 그런 믿음.
그 믿음 다시 다잡고 오늘 살아야겠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