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가 하는 일은 분명히 알 수 있다.

설교요약
육체가 하는 일은 분명히 알 수 있다. 분명해서 바로 알 수있다.

갈라디아서 5:19 육체가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음란과
갈라디아서 5:20 우상 섬기기와 마술과 미움과 다툼과 질투와 화내기와 이기심과 편 가르기와 분열과

갈라디아서 5:21 시기와 술 취하기와 흥청거리는 잔치와 같은 것들입니다. 전에도 경고했지만, 이제 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 모든 일이 갈라디아 교회 안에서 일어났다. 믿는다는 사람들에게서.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다. 믿는다는 사람들이 이런 육체의 일을 하는 경우를 본다

육체의 소욕을 따라 행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못들어간다

성령의 소욕대로 살지않으면 육체의 소욕대로 따라간다.

갈라디아서 5: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오래 참음과 자비와 착함과 성실과
갈라디아서 5:23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금지할 율법이 없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원어적으로 단수로 되어있다. 9가지 열매가 한꺼번에 나타나는것이다.
그리고 이 성령의 소욕은 결국 우리를 예수님의 증인 되게 한다.
사도행전 1:8 다만 성령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그리고 땅 끝까지 가서 내 증인이 될 것이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