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사도행전 14:8~15

청온 사도행전 14:8~15
14:9 이 사람이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들었으니, 바울이 그를 주목하여 그에게 구원받을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기도: 믿음을 통해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 나에게도 믿음을 더하소어 내 삶에서 놀라운 일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소서.

발을 못 쓰던 한 사람이 낫게 되는 기적 얘기로구나.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은 기적은 말씀을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거야. 그리고 그 말씀이 믿어지고나서 일어나는구나.
우리도 하나님 기적을 기대하기 전에 먼저 말씀을 읽도록 하자. 그 말씀이 믿음을 일으키게 말야

그리고 재밌는 건, 그렇게 장애인이 건강하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도 오히려 힘든 일이 생긴다는거야.

14:19 그런데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유대인들이 와서 무리들을 충동하여 바울을 돌로 쳐서 그가 죽은 줄로 생각하고 성읍 밖으로 끌어냈다.
다른 지방에서 사람들이 쫓아와서 바울을 돌로 쳐죽였어. 신기하게 다시 살아났지. (사실 이것도 기적이지)

그런데 더 큰 기적은 그 다음이야. 바울이 낫고 다른 지방 가서 전도하다가, 돌 맞았던 지방, 쳐죽이러 왔던 사람들의 동네에 다시 간거야.

14:21 그들이 그 성읍에서 복음을 전하고 많은 이들을 제자로 삼은 후에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되돌아갔다.

하나님 믿고, 전도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좋은 일 할 때 작은 기적들도 일어나더라.. 그런데 선생님은 다시 일상에 돌아오니 쉽지만은 않았어.. 크고 작은 어려움도, 맘 아픈 일도 있구나.

그래도 바울의 권면을 다시 읽으며 일어서자. 핍박받던 동네에 되돌아가서 신앙생활하는 형제들에게 권한 말이야.
14:22 그들이 제자들의 마음을 굳건히 해 주고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면하였으며,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다.” 라고 권면하였다.

나도 무슨 일을 겪을 때 다 알고 겪지 못해. 그 때 나를 붙드는 건 “하나님은 선하시고 이걸 다 아시니까 아마 내게 좋은 뜻이 있을거야, 좋은 결말이 준비돼있을거야” 그런 믿음.
그 믿음 다시 다잡고 오늘 살아야겠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렴!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