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10:34~42

청온 마태복음 10:34~42
10: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자들 중 하나에게 제자의 이름으로 냉수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자마다 결코 자기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기도: 사랑의 주님, 주님께 대하듯 나의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게 하소서.

예수님은 세상에 화평을 주는 게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끊으시겠단 의미인가봐. 부모나 아들보다 딸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시는가보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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