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13:44~52

청온 마태복음 13:44~52
13: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하늘나라를 위하여 제자가 된 서기관마다 자기 곳간에서 새것들과 옛것들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라고 하셨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알고 즐거워하는 일을 내 인생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살아가게 하소서

지난 주일에 이어서 천국에 대해 비유해주시는 내용이 계속되는구나. 밭에서 보물을 찾은 사람, 그래서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산 사람 이야기. 그 보화가 천국이라고 하시고. 귀한 진주를 구한 장삿꾼이 가진 걸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 이야기. 그 장삿꾼이 천국이라 하시고.. 또 바다에 치는 그물 같다고 하시고..
이 비유를 잘 이해하려고 하면 쉽지 않더라. 그래도 하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구원받는게 우리 힘으로 그리 쉬운 건 아닌 것 같다. 선 줄로 알았을 때 넘어질까 조심하라는 말 처럼.. 내 모든 소유와 천국을 바꾸었는 지 다시 되돌아본다. 혹시 쥐고싶은게 많아서 천국을 잡지 못하고 놓치고 있진 않을까..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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