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11:25~30

청온 마태복음 11:25~30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모두 내게 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기도: 사랑의 주님, 인생의 모든 무거운 짐들을 예수님께 다 맡깁니다. 염려, 걱정, 근심을 혼자 다 지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소서.

말씀대로, 쉬고싶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10:34~42

청온 마태복음 10:34~42
10: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자들 중 하나에게 제자의 이름으로 냉수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자마다 결코 자기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기도: 사랑의 주님, 주님께 대하듯 나의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게 하소서.

예수님은 세상에 화평을 주는 게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끊으시겠단 의미인가봐. 부모나 아들보다 딸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시는가보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10:34~42

청온 마태복음 10:34~42
10: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자들 중 하나에게 제자의 이름으로 냉수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자마다 결코 자기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기도: 사랑의 주님, 주님께 대하듯 나의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게 하소서.

예수님은 세상에 화평을 주는 게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끊으시겠단 의미인가봐. 부모나 아들보다 딸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시는가보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10:24~33

청온 마태복음 10:24~33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것들 중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10:30 또 아버지께서는 너희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놓고 계신다.

기도: 사랑의 주님, 공개적인 장소에서도 주님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랑의 용기를 내게 허락하옵소서

두려워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저런 상황이 날 힘들게 해도 내 사정을 잘 아시고, 또 귀하게 여기신다니까..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10:16~23 10:20 말하는 이는

청온
마태복음 10:16~23
10: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기도: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성령님께 인생의 여정을 전적으로 맡깁니다. 나를 인도해주사고, 해야할 말들이 생각나게 하시며,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능력으로 함께 하옵소서.

해야할 말들이 생각나게 하시고.. 내 기도제목이구나.
잘 모르는 점 많아도 예수님이 나를 인도하시겠지. 그걸 믿어야겠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10:9~15 10:12 그 집에 들어갈

청온 마태복음 10:9~15
10:12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안을 빌어라.
기도: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 내가 가는 곳마다 평안을 선포합니다. 주님의 임재와 축복이 넘치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이 높아지게 하소서.

나도 너희에게 평안을 빈다.
너희도 가는 자리가 평안하길. 수련회 가는 곳도 학교도.
즐거운 하루 보내렴

2016-09-18 중등부 김덕민 전도사님 구원에 이르

2016-09-18 중등부 김덕민 전도사님 구원에 이르는 길 마7:21-29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25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26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27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28○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29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입증책임 : 소송에 있어서 자신의 주장하는 내용을 증명하는 의무

마지막 날 주님 앞에서 자신은 천국 가야된다고 변론/주장한다.

그런데 주님은 그들을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한다.

임사체험 관련. 모리스 롤링 박사는 사후세계를 믿지 않는데 여러 사람의 체험을 듣다 보니 공통점을 발견. 빛의 세력과 어두움의 세력이 죽은 자에게 다가오더라.

죽음의 문 너머라는 책. 죽음 이후에 어떠한 세계가 분명히 있고

여러 종교의 경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유사한 것은 성경이라고 함.

그 성경이 모든 인간은 언젠간 죽을 것이고 죽음 뒤에는 심판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오늘 본문은 마지막 날에 대해 말한다.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그 입증 책임이 어쩌면 나에게 있을 수도 있다.

그럼 어떻게 이야기해야할까?

무엇이라고 이야기해야할까

1.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모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1) 주여 주여 하는 자 모두 들어간다?

2) 주여 주여 하는 자던 아니던 상관 없다.?

3) 주여 주여 하는 자 중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들어간다.

전제가 되는 것은 주여 주여 와치는 자

롬 10:13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엡2:8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러나 그것만은 아님

약 2:24

24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은 무엇일까?

23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누구든지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

누구든지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

이 말이 뭘까?

오늘 본문은 산상수훈이 계속되는 구절이다. 산에서 설교중인 말씀

오늘 산산수훈의 결론 부분이다.

이 말은 산상수훈에서 들은 말씀을 의미한다.

빛과 소금으로 살되,,

형제에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고..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는 간음을 한 것이고…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고 5리를 가자고 하면 10리를 가고..

원수를 미워하지 말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고…

사람이게 보이려고 의를 행하지 말고…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고..

비판하지 말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이렇게 온전히 산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하다.

겸손하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마9:25,26

25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26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3.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나아가야한다.

구원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과 주님 뜻대로 행하는 것이 함께일 때 가능

저 진짜 잘 믿었습니다. 라고 말할 때

하나님이 그래? 그런데 왜 그렇게 행동했니? 라고 물으신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약2:17

17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나는 진짜 하나님 믿는데 말씀대로 실제 행하는 것이 쉬울까? 쉽지 않다.

갈라디아5: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검손하으로 하나님께 나의 한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 라야 한다. 그것이 바로 구원이 이르는 길이다.

약2:22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ㅠㅠ ㅎㅎ기도해

나의 iPad에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