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2:15~22

청온 마태복음 22:15~22
22:21 사람들이 대답했습니다. “가이사의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어라. 그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기도: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나라에서도 정직하고 귀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릴려고 교묘한 질문을 했어.
의도를 숨기고 거짓말 하면서 질문해서 대답의 꼬투리를 잡으려고. 마치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썼던 방법처럼 말이야.

혹시 나도 그런 면이 없을까? 마귀의 방법을 써서 교묘히 말을 유도하고 그걸 빌미로 참소하는..
그런 방법을 나도 쓰고 있다면?
하나님을 믿는 내가 하나님의 방법대로 선하게 살아야겠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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