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3:29~36

청온 마태복음 23:29~36
23: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예언자와 지혜 있는 사람과 율법학자들을 보낸다. 너희는 이 사람들 가운데서 몇 명은 죽이고, 십자가에 못박고, 몇 명은 회당에서 때릴 것이다. 그리고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뒤쫓으며 박해할 것이다.

기도: 공의의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천국시민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 착한 사람이었는데 사실은 하나님과 대적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얘기가 생각난다. 교회 열심히 다니던 아이가 있었는데 성경책이 없어서 훔쳤어. 그런데 마침 그날 율동이 재밌어서 자기도 앞에 나가서 즐겁게 율동하다가 배에 숨겨뒀던 성경책이 떨어지는 바람에 들통났어.
그 이후로 부끄러워서 교회 안나오게 되고,
예수 믿는다는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안티기독교가 됐어.
나는 그렇게 되지나 않을까? 이 얘기는 내가 그 사람에게 직접 들은 실화란다. 그 사람은 나중에 하나님 다시 만나 뉘우치고 지금은 너무 잘 믿는 사람이 됐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먼저는 겸손해야 되는 것 같아. 나도 하나님이 붙들지 않으시면 그럴 수 있다는 걸 기억하고 나를 맏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거.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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