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5:19~31

#청온 마태복음 25:19~31
25:21 주인이 대답했다. ‘참 잘했구나. 너는 착하고 신실한 종이다. 네가 적은 것에 최선을 다했으니 내가 훨씬 더 많은 것을 너에게 맡기겠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기도: 다시 오실 예수님, 나에게 맡기셨던 작은 일에 얼마나 충실했었는지 돌아봅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일은 어떤 일이라도 주님께 하듯 하게 하시고, 나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하게 하소서.

적은 것에 충성하기가 먼저로구나.
작은 거 하나에 먼저 충성. 회사에서 일할때도 내 고용주는 회사가 아니라 하나님이다 라고 생각하고 성실히 살아야지. 학교에서도 나를 보내신 분이 부모님이 아니라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걸 기억하고 성실하게 살아야겠다. 가정에서도, 사람눈치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지 생각하며 살아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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