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5:31~46

#청온 마태복음 25:31~46
25:45 그 때, 왕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이 사람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 한 사람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다.’

기도: 가난하고 삶이 어려운 자들을 보호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친구들이 내 주변에는 없는지 돌아보게 하소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내 주변 친구들의 필요를 채우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가장 작은 사람에게 한 일이 하나님께 한 일이라고 하시는구나
혹시 어렵게 하나님 말씀 전하는 사람들도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니?

고린도전서 4:13 모욕을 당하여도 다정한 말로 대답하였습니다. 바로 이 순간까지 우리는 세상의 쓰레기와 만물의 찌꺼기가 되었습니다. (바울의 편지야)
나도 “가장 작은 자”를 돌아보는 하루가 되어야겠다.
어렵게 사역하시는 목사님에게 안부전화라도 해보고..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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