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6:17~25

#청온 마태복음 26:17~25
26:24 성경에 쓰여진 대로 인자는 떠나갈 것이다. 그러나 인자를 넘겨 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신에게 더 좋았을 것이다.”

기도: 나의 연약함을 잘 아시는 하나님, 내가 죄로 넘어져 있을 때라도 끝까지 참고 기다리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죄로부터 돌아설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주옵소서.

자신이 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이란 것은 참 슬픈 일이야.
마태복음 26:22 제자들은 매우 슬퍼하며, 한 사람씩 예수님께 묻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제가 그 사람은 아니지요?”
나는 어떨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내가 알 수 있을까?
가룟지방 사람 유다도 자기가 그런 사람인 것을 죽기 전까지 몰랐을거야.
겸손.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지. 내가 어떻게 지어졌는 지 하나님만 아시겠지. 그리고 구해주실 분도 하나님 밖에 없구나.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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