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6:26~30

#청온 마태복음 26:26~30
26:28 이것은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을 위해 붓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이다.

기도: 내 죄를 깨끗하게 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고백합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유언, 마지막 당부같은 말씀이로구나.
죽으시기 전날 밤 예수님은 제자들과 식사를 하시면서 자기가 유월절 양 처럼 죽어서 제물이 되고, 그 피가 우리 죄를 씻어줄 거라고 하셨어.
그 때 제자들은 무슨 말인지 몰랐을거야. 자기 스승이 죽다니, 그리고 그게 좋은 거라니.
나도 그런 때가 많아. 말씀을 들을 때 무슨 뜻인지 모르고, “그 말은 내가 아니라 쟤가 들었어야되는데” 이러면서 내 얘기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 적도 많은 걸.
말씀 앞에서 내게 적용해보고, 하나님 말씀이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뜻을 따라 살려고 해보자.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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