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3:37~24:2

청온 마태복음 23:37~24:2
24:2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여기에 있는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기도: 회복의 하나님, 우리의 삶이 형식적인 종교적 삶을 따라가지 않게 하시고,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닮아 언제나 살아있는 신앙인으로 살게 하소서.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진짜 금을 입혀 번쩍번쩍 아름다왔대.
예수님 보시기에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어.
실제로 서기 70년, 로마가 점령했을 때, 불에 금이 녹아 성전 돌들 틈에 끼는 바람에 로마 병사들이 약탈하려고 모든 돌을 다 헤집어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하더라.
세상에서 아무리 빛나는 내 업적, 재산도 마지막 날엔 다 쓸모없는 걸로 드러나지 않을까?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게 하나님도 소중히 여기실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영원한 것을 소유하려 힘쓰는 내가 돼야겠다.
“가질 수 없는 것을 내어주고 잃어버릴 수 없는 것을 얻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 – 짐 엘리엇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23:29~36

청온 마태복음 23:29~36
23: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예언자와 지혜 있는 사람과 율법학자들을 보낸다. 너희는 이 사람들 가운데서 몇 명은 죽이고, 십자가에 못박고, 몇 명은 회당에서 때릴 것이다. 그리고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뒤쫓으며 박해할 것이다.

기도: 공의의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천국시민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 착한 사람이었는데 사실은 하나님과 대적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얘기가 생각난다. 교회 열심히 다니던 아이가 있었는데 성경책이 없어서 훔쳤어. 그런데 마침 그날 율동이 재밌어서 자기도 앞에 나가서 즐겁게 율동하다가 배에 숨겨뒀던 성경책이 떨어지는 바람에 들통났어.
그 이후로 부끄러워서 교회 안나오게 되고,
예수 믿는다는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안티기독교가 됐어.
나는 그렇게 되지나 않을까? 이 얘기는 내가 그 사람에게 직접 들은 실화란다. 그 사람은 나중에 하나님 다시 만나 뉘우치고 지금은 너무 잘 믿는 사람이 됐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먼저는 겸손해야 되는 것 같아. 나도 하나님이 붙들지 않으시면 그럴 수 있다는 걸 기억하고 나를 맏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거.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23:23~28

청온 마태복음 23:23~28
23:26 맹인된 바리새인들아, 먼저 잔 속을 깨끗하게 하여라. 그러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될 것이다.”

기도: 공의의 하나님,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서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모든 허물을 내려놓으며 하나님 안에서 정결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바리새파 사람들은 율법에 따라 잔과 대접을 깨끗이 씻었어. 그리고 율법에서 금한 하루살이 벌레를 실수로 먹는걸 방지하려고 세마포 천을 가지고 다니면서 포도주 따를 때 걸러 먹을 정도였어.
예수님은 그렇게 율법과 전통을 지키면서도 다른 더 중요한 “마음”을 정결하게 지키지 못한 그들을 책망하셔
정의, 긍휼, 믿음 이런 걸 버리고 남에게서 빼앗는 것, 방종하는 것. 겉만 번지르르 한 것..
내 마음의 죄들을 깨끗이 비워내고 예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지.
그리고 우리나라도 그렇게 마음이 깨끗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23:1~12 참된 지도자

청온 마태복음 23:1~12 참된 지도자
23: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질 것이고,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기도: 겸손의 왕이신 하나님, 예수님이 죽기까지 겸손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이 세상에서 겸손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이 말씀하셔 말로만 하나님의 법을 얘기하는 사람들 따라 살지 말라고. 어쩌면 나도 그런 거 아닐까. 거룩한 척, 믿음 좋은 척이 아니라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고 그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돼야겠다. 내가 단지 인간이란 걸 기억하고 하나님 아래서 겸손하게.
즐거운 하루 보내렴~

[e북 포털 북큐브]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스

Q. 기침약을 먹으면 안 되는 기침이 있다는데 사실일까?
A. 가래가 많은 기침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가래는 기관지에서 분비되는 액체에 세균의 시체나 백혈구 등의 오물이 섞인 것이다. 목이나 기관지가 염증을 일으키면 분비량이 증가하고 점성도 강해져 색도 짙어진다.
기침은 기관지에 들어붙는 오물인 가래를 배출하여 기관지를 깨끗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에
서 하게 된다. 따라서 기침약으로 기침을 막게 되면, 오물을 체내에 남기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기침이 힘들어서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에는 기침약이 아니라, 가래 배출을 돕는 거담제를 먹는 것이 좋다.
거담제 종류는 생약이 많고, 기관지에서 수분의 분비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기관지 점막에 있는 섬모의 움직임을 활발히 한다.
가래의 배출이 촉진됨에 따라 서서히 가래도 개선된다.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상식> 中 에서
[e북 포털 북큐브]http://www.bookcube.com/mylibrary_route.asp?site=bookcube&page_type=detail&book_num=120302670

청온 마태복음 22:23~33

청온 마태복음 22:23~33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들의 하나님이시다.”
기도: 부활의 예수님, 예수님의 부활로 나에게도 영원한 생명이 허락된 줄을 믿습니다. 내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 소망을 두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원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부분이 다 현재형으로 되어있대.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셔. 하나님은 아브라함도 이삭도 살아있는 자로 부르신다고. 그리고 구원받은 나도 마찬가지겠지.

우리가 부활하면 시간 밖에서 전체를 보게 될 것 같아. 그래서 부활한 나와 하나님 입장에서 나는 이미 부활해있는 걸거야. 시간 밖에서 지금의 나를 볼 수 있겠지.
시간 밖에서 나를 볼 때를 생각해보면 부끄러운 게 참 많구나. 미움도 싸움도 남모르는 죄 지은 것도. 그 땐 다 드러날텐데..
부활의 나를 생각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떳떳하게 사는 오늘이 되어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21:33~46

청온 마태복음 21:33~46 배은망덕한 농부
21:4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건축자가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니, 우리 눈에 놀라운 일이다.’

기도: 모퉁이 돌이신 예수님, 예수님의 구원의 역사를 바라보며 나아가는 묵상 가운데 더욱 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게 하소서.

예수님을 거부한 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들은 그들이 믿던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쳤어.
누군가를 좋아해서 공부해본 적이 있니?
어떤 사람이 외국 여자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그 나라 말 공부했던 사람이 있어. 그런데 너무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그녀도 잊어버리고, 목적을 잃어버렸어. 이제 그에게는 그녀는 없고 공부한 언어만 있게됐어. 혹시 신앙생활, 교회생활하다가 그렇게 되버리지는 않을까?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잃지 말아야겠다. 믿음 소망 사랑은 영원히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총무선생님의 묵상나눔이 참 좋구나. 같이 보내볼께.
즐거운 하루 보내렴~

– 효민 샘의 청온

집을 만드는 건축자들은 어떤 돌을 버렸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돌이 그 집이 건설 되는데에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모퉁이의 머릿돌” 이 되었다는 말에서 돌은 예수님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의 뜻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하나님의 뜻 자체인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의 가장 중요한 머릿돌 입니다. 하지만 당시의 유대인의 대제사장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 자체인 예수님을 버렸지요 ㅜ.ㅠ

2. 또한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죄의 모습이 깨어지게 됩니다. 아예 가루가 되어버리기도 하지요.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가 먼저 가지고 있던 고집스런 나쁜 모습이 깨어지는 것이죠.

오늘은 초큼 어렵죠?
그래도 잘 읽어보시고 함께 묵상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