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마태복음 21:28~32 순종하는 아들과 불순종하

청온 마태복음 21:28~32 순종하는 아들과 불순종하는 아들
28:32 요한이 올바른 길로 너희에게 왔으나,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건 마음이 겸손해야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당시 대부분의 바리새인들, 제사장들, 서기관들은 세례요한의 말도 예수님의 말씀도 믿지 않았어. 아마 자기자신이 너무 옳다고 여겨서 회개하라는 말이 들리지 않았나봐. 오히려 죄인이라고 하던 세리와 창녀들이 믿었어. 가난한 마음, 겸손한 마음이 되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마태복음 24:10~13

마태복음 24:10~13 그 때에 많은 사람들이 넘어질 것이며, 서로를 넘겨 주고, 미워할 것이다.
그리고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또한 불법이 더욱 많아져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불법이 더욱 많아져서 사람들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끝까지 견디는 사람

청온 마태복음 21:12~17

청온 마태복음 21:12~17
21:13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너희는 오히려 ‘강도들의 소굴’ 로 바꾸어 버렸다.”
기도: 우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예배의 마음이 우리 안에 있게 하시고 더욱 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게 하소서.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 그 안에서 돈 바꿔주는 사람, 비둘기 파는 사람들이 있었어. 이 사람들 좌판과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하신 말씀이야. 나에게 비춰보면 기도하는 곳이라는 예배당에서 어쩌면 기도는 안하고 다른 거에 너무 신경을 쓴 게 아닐까 반성해본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 “이상한 일” 이라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생각했나봐. 그들에게는 성전에서 돈 바꿔주고 비둘기 파는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으니까..
혹시 예수님은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 뜻대로 하지 않고 당연히 여기고 있는 게 있진 않을까? 준비 없이 예배드리기 예배하면서 딴 생각하기 등..
예수님 뜻대로 예배하고, 살도록 돌이켜야겠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마태복음 21:1~11

청온 마태복음 21:1~11
21:2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들어가거라. 그러면 당나귀 한 마리가 새끼와 함께 묶여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그 당나귀를 풀어서 나에게 가져오너라.
21:3 만일 누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 ‘주님이 필요하시답니다’라고 하여라. 그러면 즉시 내어 줄 것이다.”

기도: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삶을 살게 하시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언제나 기억하고 기념하게 하소서

이제 사도행전이 끝나고 오늘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장면이구나. ‘주님이 필요하시답니다’라는 말을 언젠가 듣게 되겠지. 주님이 필요하시다면 내어드리는 것이 내 삶이면 좋겠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28:23~31

청온 사도행전 28:23~31
28: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기도: 은혜의 하나님, 오늘 우리의 입을 열어 주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하시고,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바울이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했지만 일부는 믿고 일부는 믿지 않았어. 그리고 바울은 이방인들에게도 오픈해서 자기 셋집에서 2년 간 말씀을 가르치게 돼. 담대하게, 거침 없이.
아마 바울은 이 때도 죄수, 또는 미결수였을거야. 가택연금상태였을 것 같아.
이때 나이는 50대 중후반, 당시로는 할아버지였어.
연금된 상태였지만 그래도 그는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했어. 말씀 전하고, 또 편지도 썼어. 각지의 교회에게 권면하는 편지들. 그게 성경으로 묶여서 오늘도 읽을 수 있게 되었지. 빌레몬서 골로새서 이런게 그 때 쓰인 거래. 전에 예루살렘에서도 마찬가지로 기회있을 때 마다 예수님을 전하고.

사도행전은 오늘 본문으로 끝나지만 바울의 인생과 사역은 끝나지 않았어.
이후에 바울은 다시 풀려나서 마케도니아도 다시 선교하러 가고 스페인도 가서 선교했다고 알려져있어. 그리고 나중에 다시 로마에서 잡혀서 감옥생활 하다가 네로황제 때 목베여 죽었어.
그 와중에 편지도 쓰고 교회도 개척하고 목사님도 세우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먼저는 하나님 말씀을 어릴 때 부터 많이 공부해서 그 지식과 영감으로 그리스도인들을 권면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가말리엘 학파에서 공부한 수재.. 하나님이 준비시켰나봐. 그리고 그 에너지가 어디서 왔을까..
한 사람의 편지가 신약성경에 열권 넘게 들어가고, 곳곳마다 전도하고 제자들을 가르치고..
우리에게도 그런 의욕과 눈물과 기도가 있길.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길 바란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28:16~22

청온 사도행전 28:16~22
28:20 이런 이유로 여러분을 뵙고 말씀드리고자 오시라고 했던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사슬에 매인 것은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으로 인해 수많은 고난을 겪고 로마에까지 이른 바울처럼 우리도 예수님으로 인해 받아야 할 고난이 있다면 능히 감당하게 하소서.

드디어 바울이 로마에 들어왔구나. 로마에 살던 동포들에게 이야기할 기회를 얻어. 기회를 활용하여 예수님 전하는 바울 사도. 나도 매 순간 기회가 있을 때 예수님을 전해야겠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사도행전 27:14~26

청온 사도행전 27:14~26
27: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반드시 황제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모든 사람들의 목숨을 너에게 맡겨 주셨다.’
27:25 그러니 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천사가 내게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기도: 광풍 속에서도 찾아와 평안을 주신 하나님, 우리의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그 하나님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배를 타고 로마로 가다 폭풍을 만나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이전의 약속을 상기시켜 주셔. 너는 로마로 갈거라고. 어려울 때 날 붙잡아 주는 것은 다름이 아닌 하나님 말씀 뿐인 거 같다. 바울도 이 말씀에 힘을 얻어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얘기했지. 말씀 읽고, 기도하자. 힘을 달라고, 믿음 더해주시길.

즐거운 하루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