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창세기 22:15~19

#청온 창세기 22:15~19
22:17 내가 분명히 너에게 복을 주고 또 많은 자손을 줄 것이다. 네 자손은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될 것이며, 네 자손은 원수의 성들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기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과 언약하시며 그의 삶을 인도하셨던 것처럼, 우리 삶을 주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시험으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 바치라고 하셨는데, 아브라함은 그 말에 순종했어. 죽이기 직전에 하나님이 말리시며 말씀하셔. “순종하는 것을 보니 네가 진짜 나를 경외하는구나”
그리고 큰 복을 약속하셔.
우리는 모두 큰 복을 원해.
그런데 하나님의 복은 먼저 하나님께 순종하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먼저 포기할 수 있을 때 오는 것 같아.
하나님과 가까이하지 않는 복은 복이 아니니까 그렇기도 하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할 수 있는 건 하나님은 내게 소중한 것보다 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길 원하시는 것 아닐까.. 하나님을 더 사랑하길, 가장 사랑하길 원한다. 그럼 나머지는 전부 따라올 거야.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창세기 21:1~7

#청온 창세기 21:1~7
<사라가 아들을 낳다> 여호와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보살펴 주셨고,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이루어 주셨습니다.
기도: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 내 경험으로 하나님을 한계짓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욱더 신뢰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소돔 지역윽 선택했던 롯이 안타까운 결과를 맺은데 비해. 성경은 담담하게 아브라함의 일을 설명하고 있어. 백살이 돼서 약속된 아들이 태어나는 사건.
멀리 돌아가는 길인 것 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는구나.
하나님이 내게 선한 계획이 있다는 걸 믿고, 믿음의 결정, 하나님이 옳게 보시는 결단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명절 잘 보내고~

#청온 창세기 19:33

#청온 창세기 19:33 그들이 그 밤에 자기 아버지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고 큰딸이 들어가서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나 아버지는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오늘 하루 더욱 성결하게 살게 하옵소서.

롯 집안은 심판이 두려워서 산에 숨어 살게됐어. 그런데 그 딸들은 처녀였지만 소돔의 문화에 영향을 많이 받았나봐.
19:31 큰딸이 작은딸에게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와 동침할 남자도 없다.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세상 따라 살려고 하니 없는 남편 대신 아버지로 부터 아이를 낳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
소돔에 살면서 보고 들은 죄악들은 모르는 사이에 이 가족을 오염시킨 것 같다.
베드로후서 2:8 롯은 선한 사람이었기에 이웃들이 날마다 행하는 악한 일들을 보고 들으면서 몹시 괴로워하였습니다.
롯 자신은 고통받는 것이었지만. 그 딸들은 영향을 더욱 받아서 그들처럼 행동한 것 아닐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지키고 살아가려면 보고 듣는 것을 잘 가려야할 것 같아.
오늘도 내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길 기도한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창세기 19:23~29

#청온 창세기 19:23~29
19:29 하나님께서 골짜기의 성읍들을 멸하실 때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이 살던 성읍들을 엎으실 때에 그 멸하시는 가운데서 롯을 내어 보내셨다.
기도: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소돔이 멸망할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하나님 천사의 말에도 롯의 아내는 뒤돌아 멸망하는 소돔땅, 재산들, 편리했던 것들, 아까왔던 것들을 바라보았어. 그리고 소금기둥이 되었다고..
세상 것들이 너무 아까우면 그건 롯의 아내처럼 천국에 대한 준비가 안된 것이 아닐까..?
내가 오늘 죽는다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필요한 구원은 옆에 두고 보기 좋은 것, 즐길 것만 바라는 내가 되지 않길.
즐거운 하루 보내렴~

이지튜브 – 쉽게 교체하는 자전거튜브

이지튜브라고 휠 분리 하지 않고 교체하는 튜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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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튜브라는 게 더 좋다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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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온 창세기 19:12~22 미련을 두지 말라

#청온 창세기 19:12~22
19:16 롯이 꾸물거리자 그 사람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그의 두 딸의 손을 잡아끌어서 성 바깥으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여호와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입니다.
기도: 심판 중에도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오늘 하루도 우리를 용서하시고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소돔성이 망하기 직전, 그래도 롯의 가족은 망설이고 지체했구나. 나도 어쩌면 곧 사라질 세상 부귀영화에 정신 못차리고 있지나 않은지.. 중요한 건 내 영혼인데, 엉뚱하게 주식시장, 쿠팡 쇼핑, TV스타들 가십꺼리 같은거에 정신 팔려서 잊어버리고 지체하고 있는 건 이닐까?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오늘이 되어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창세기 19:9~11

#청온 창세기 19:9~11
19:11 두 사람은 문 밖에 서 있는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했습니다. 그래서 밖에 있던 사람들은 젊은이나 노인이나 할 것 없이 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일에 주축을 감당하는 사람으로 서게 하시고, 언제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게 하옵소서.

롯이 “성문에 앉았다”는 것은 당시 문화로는 도시에서 매우 높은 장로쯤 되었다는 거래. (국회의원 + 판사 쯤) 사회적으로 성공한 걸텐데..
정작 그가 소돔 주민들에게 나쁜 짓 하지 말라고 타이를 때는 오히려 그들은 그를 “떠돌이”라며 업신여겼어.
19:7 롯이 말했습니다. “형제들이여, 이런 나쁜 일을 하면 안 되오.
19:9 롯의 집을 에워싼 남자들이 말했습니다. “저리 비켜라! 이놈이 우리 성에 떠돌이로 온 주제에, 감히 우리에게 훈계를 하려 들다니!” 그들이 또 말했습니다. “저 사람들보다 네 놈이 먼저 혼 좀 나야 되겠구나.” 그러면서 그들은 롯을 밀쳐 내고 문을 부수려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지만, 그리고 돈도 많고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명예도 있는 사람이었지만
말씀대로 사는 게 아니라 소돔의 도시 문화에 동화돼서 그들을 형제로, 친구로 부르며 살던 사람은,
정작 가장 필요할 때, 가장 영향력을 미쳐야될 때 아무 힘이 없구나.
이게 어쩌면 예수님이 얘기하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닐까?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평소엔 우리 친구, 형제처럼 보여도 가장 어려울 땐 이방인 같다.)

아브라함이 비교가 된다.
창세기 23:4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사는 이방 사람이며 나그네입니다. 죽은 제 아내를 장사 지낼 수 있게 여러분들의 땅을 제게 좀 나눠 주십시오.”
창세기 23:5 헷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했습니다.
창세기 23:6 “내 주여, 들어보십시오. 어른께서는 우리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입니다. 우리 묘지 가운데 가장 좋은 곳을 골라 돌아가신 부인을 장사 지내십시오. 어른께서 돌아가신 부인을 장사 지내신다는데 우리들 가운데 그 누구도 자기 묘지라고 해서 거절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아브라함은 자기를 나그네라고 표현하면서 지역 사람들에게 부탁했어.
그는 그들과 동화되지 않았고 성문에 앉지도 않았어. 목축을 하며 장막에서 살고 있었지.
그러나 지역 사람들은 그를 “하나님이 세운 위대한 지도자”라고 평가했어.

롯과 아브라함, 왜 이런 차이가 있었을까?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높은지위 얻고, 성공하고 그런걸로 잘 사는게 아닌 것 같아.
하나님을 얼마나 제대로 믿고 얼마나 그 뜻대로 실제 사는 지, 그게 그를 높이는 것이 아닐까?
세상 사람들 눈치보고 친하게 지내려고 애쓰기 보단,
하나님 뜻에 비추어 내가 제대로 살아야겠다.
그러면 신경 쓰지 않은 세상에서도 존귀하게 되는 것 같아.
잠언 16: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원수들까지도 그와 화평하게 지낼 수 있게 하신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