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미니멀 라이프

전등 세 개, 낡은 목조집을 고쳐 도쿄에서 산다는 79년생 주부.

한달 전기료가 500엔,

공과금을 다 합쳐 5000엔만 낸다.

세탁기 없이 비누로 세탁.

옷은 한철에 세 벌. 옷장에 들어갈 수 있을 만큼만 소유한다. 좋은, 편한 옷감으로 오래 입을 옷으로.

냉장고 없이 그날 그날 조리하고 저장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그대로 따라 살 순 없겠지만 마인드는 본받을만하다. 지구를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고, 특히 “보관하고 버리는 불편함을 생각해 살 때 신중하자”

무언가를 소유하고 관리한다는 건 노력이 필요함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검소한 생활로 얻는 건강과 자유.
<궁극의 미니멀 라이프> 그것은 꼭 필요한 것인가요?

소개글 출처 : 키치 | 네이버 포스트

http://naver.me/IG2JQa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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