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창세기 19:12~22 미련을 두지 말라

#청온 창세기 19:12~22
19:16 롯이 꾸물거리자 그 사람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그의 두 딸의 손을 잡아끌어서 성 바깥으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여호와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입니다.
기도: 심판 중에도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오늘 하루도 우리를 용서하시고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소돔성이 망하기 직전, 그래도 롯의 가족은 망설이고 지체했구나. 나도 어쩌면 곧 사라질 세상 부귀영화에 정신 못차리고 있지나 않은지.. 중요한 건 내 영혼인데, 엉뚱하게 주식시장, 쿠팡 쇼핑, TV스타들 가십꺼리 같은거에 정신 팔려서 잊어버리고 지체하고 있는 건 이닐까?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오늘이 되어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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