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로마서 9:1~5

#청온 로마서 9:1~5
9:3 나는 내 동포, 내 동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져도 좋다는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가정과 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나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어제 말씀본문은 아브라함이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내용이었는데, 이제는 그로부터 2000년쯤 지나 바울의 편지야.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분명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거기서 예수님이 나셨고 많은 축복을 받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거부하여 바울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있어. 그리고 곧 이스라엘은 멸망하고 말지. 하지만 나라가 없이 1900년을 살다가 다시 나라를 세우게 돼. 예수님이 부활하셨듯이 이스라엘 나라도 부활한 거 같아. 그리고 언젠가는 그들도 예수님을 믿고 부흥하게 될거야. 오늘부터 이어질 말씀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을 읽어보자.
오늘의 내가 할 일은 내게 선한 계획이 있음을 믿어보고 하나님께 내가 속한 자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것 같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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