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로마서 12:1~3 예배자의 삶

#청온 로마서 12:1~3 예배자의 삶
12:2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나의 삶을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립니다. 끊어지지 않는 죄의 습관들을 주님의 거룩한 불로 태워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되게 하소서.

먼저 마음을 새롭게, 변화를 받으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된다는 비밀. 잘 이해 안가지만 먼저 하고나면 이해가 되는 일이 많은 것 같아.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이 그런 것 같다. 사람이 보기에 먼저 준비돼야 할 것이 있어도 일단 해보면 저절로 되는 것들이 있더라.
나도 말씀대로 먼저 믿음으로 실행해봐야지. 세상 사람들 따라하는 거 그만하고 돌아봐야할 것들을 생각해봐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로마서 11:33~36

#청온 로마서 11:33~36
11:33 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유함은 참으로 깊습니다! 하나님의 판단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아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의 풍성함의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그 사랑 안에 거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 계획은 나의 작은 머리론 이해하기 너무 힘들어.
내 머리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이해하는 것과의 간극을 메꾸는 게 믿음이라고 들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신뢰하는 내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좀이라도 더 이해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겠다. 하나님! 말씀을 잘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로마서 10:5~13

#청온 로마서 10:5~13
10:9 여러분이 만일 여러분의 입으로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하고, 또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을 믿으면, 여러분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10:10 여러분은 마음으로 믿어 의롭다 함을 얻으며,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기도: 구원의 하나님, 우리를 차별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사랑을 받은 자답게 세상을 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나는 예수님을 내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이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이 차이를 만들어내는구나. 어쩌면 우리는 다른 존재들 (돈, 게임, 이성친구, 학교성적..,내가 빠져있는 것, 내 꿈까지도)같은 게 지금 내 주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러나 모든것 위에 예수님을 놓으면 나를 부끄럽게 하지 않을거야.
10:11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를 믿는 자는 누구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로마서 9:6~13

#청온 로마서 9:6~13
9:8 다시 말해서 자연적인 출생에 의해 태어난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자녀라야만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여김을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기도: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약속에 실패가 있을까?
내가 절망하는 것은 “믿음의 실패”라고 그제 가정예배서에 써있더라.
나는 믿음의 실패자로구나. 그럼에도 하나님께 기대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실하게 이뤄주실 것이라는 말씀 때문이야.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그분의 능력으로(내 노력, 자격으로가 아니라) 이뤄질 것을 믿는다. 그리고 그 계획이, 약속이 선한 것이길 기원한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로마서 9:1~5

#청온 로마서 9:1~5
9:3 나는 내 동포, 내 동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져도 좋다는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가정과 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나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어제 말씀본문은 아브라함이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내용이었는데, 이제는 그로부터 2000년쯤 지나 바울의 편지야.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분명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거기서 예수님이 나셨고 많은 축복을 받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거부하여 바울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있어. 그리고 곧 이스라엘은 멸망하고 말지. 하지만 나라가 없이 1900년을 살다가 다시 나라를 세우게 돼. 예수님이 부활하셨듯이 이스라엘 나라도 부활한 거 같아. 그리고 언젠가는 그들도 예수님을 믿고 부흥하게 될거야. 오늘부터 이어질 말씀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을 읽어보자.
오늘의 내가 할 일은 내게 선한 계획이 있음을 믿어보고 하나님께 내가 속한 자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것 같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