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이중성(Duality) (나쁜 의미가 아님)

20190331 주일예배 하노이한인교회 안필립목사 교회의 이중성

사도행전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사도행전 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사도행전 8: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사도행전 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사도행전 8: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사도행전 8: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사도행전 8: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사도행전 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교회의 이중성:

거룩성. 하나님 100%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가운데 있는 세속성.

세상 모든 클럽, 모임은 회원들을 위한 조직이다.

그러나 교회는 회원들을 위한것이아니라, 교회 밖의 비회원들을 위하는 조직이다.

그것이 교회의 거룩한 세속성

사도행전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사도행전 8: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그러나

사도행전 8: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그 절체절명에서 세상을 섬겼다

그랬더니 기적이 일어나고 성에 기쁨이 있었다.

이것이 교회의 세속성이다.

그들이 전파한 복음 때문에 생겨난 것이 교회이다.

그 교회가 선교와 전도에 재사용되었다.

그리하여 우리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

빛으로, 소금으로 세상에 물들지 않되 세상에 있는 것.

더럽혀진 하나님의 이름. 거룩하지 못한 성도. 번영신앙에 물든 기독교. 세상에서 유리돼서 스스로 분리하는 잘못된 신앙.

하나님 이름이 더럽혀지지않게 조심하라. 세상과 구분없는 그리스도인 되지말라.

이 이중성을 유지하지 못하면 선교와 전도에 쓰임받지 못한다.

예수님의 구속사는 하나님을 영접한 개인에 대한 영향력이다.

사회구조적 변화보다 개개인의 변화가 먼저고 이를 통해 세상이변화된다.

복음으로 부딪힐 때 욕먹는 경우가 더많으나, 그들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능력, 복음의 능력을 의지,활용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만홀히 여긴 국가, 남은적이없다.

전도는 교회의 지속적인 순종이다

구원의 증명이 전도이다.

말로만말고 생활로 하나님을 섬기라. 그들이 “왜 이사람이 이렇게 온유하게 행동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도록

베트남 북부에 지금 한인들이 7~8만명이라고한다

그중에 교회 출석인원이 약 4천밖에 안된다. 누가 다가가야하는가?

베트남 복음화율이 1%밖에 안된다. 누가 다가가야 되는가?

세상으로 가서, 그들의 일부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증거자가 되라.

세상속에서 그들을 선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