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온 로마서 15:14~21

#청온 로마서 15:14~21
15:19 이방인들이 하나님께 복종하게 된 것은 표적과 놀라운 일과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나는 예루살렘에서부터 일루리곤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역을 다니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충만하게 전파했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교회 밖 나의 친구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나도 갖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나의 반과 학교 전체로 퍼져나가도록 나를 사용하소서.

바울은 엄청난 지식인이었지만, 할 말이 많았지만 하나님이 자기를 이방인을 전도하러보내시기 위해 역사하신 것 -자기 눈을 멀게 하고, 사회적 지위를 잃게하고 모든 인간관계에서 끊어지게 하신 일, 그로써 그들에게 말로 표적으로 전파하게 하신 일 외에는 자랑하지 않기로 했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게 이런거구나.. 하나님을 만난 일이 가장 귀해 지는 거.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사건, 다른 것을 모두 잃더라도, 그걸 귀히 여기는 거 그리고 그 하나님 전하는 걸 귀히 여기는 게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의 특징인 거 같아.
나도, 하나님 사랑해야지. 그 하나님 자랑해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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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온 로마서 15:8~13

​#청온 로마서 15:8~13

15:9 그래서 이방인들이 하나님께서 베푸신 자비에 대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방인 중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를 채워주소서.
로마서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쉬운 성경) 로마서 15:13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신뢰할 때 소망의 하나님께서 모든 기쁨과 소망으로 여러분을 채우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여러분에게 소망이 차고 넘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면

기쁨과 평안을 가득하게 해주신다. 어떤 하나님이? God of hope. 소망의 하나님. 소망의 근원이신 하나님.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이.

그렇게 되면 소망이 흘러 넘치게 된다 (overflow). 무엇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을 신뢰하자.

소망의 하나님을 신뢰하자.

그래서 기쁨이, 평안이 가득해지자

그러면 성령님의 힘으로 소망이, 소원이 넘치게 될 것이다.
오늘 하나님을 신뢰해서. 기쁨이, 평안이 가득하길, 그래서 성령의 힘으로 내 안에 소망, 희망이 넘치길 기도한다. 그런 하루 되렴~

#청온 로마서 12:1~3 예배자의 삶

#청온 로마서 12:1~3 예배자의 삶
12:2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나의 삶을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립니다. 끊어지지 않는 죄의 습관들을 주님의 거룩한 불로 태워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되게 하소서.

먼저 마음을 새롭게, 변화를 받으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된다는 비밀. 잘 이해 안가지만 먼저 하고나면 이해가 되는 일이 많은 것 같아.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이 그런 것 같다. 사람이 보기에 먼저 준비돼야 할 것이 있어도 일단 해보면 저절로 되는 것들이 있더라.
나도 말씀대로 먼저 믿음으로 실행해봐야지. 세상 사람들 따라하는 거 그만하고 돌아봐야할 것들을 생각해봐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로마서 10:5~13

#청온 로마서 10:5~13
10:9 여러분이 만일 여러분의 입으로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하고, 또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을 믿으면, 여러분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10:10 여러분은 마음으로 믿어 의롭다 함을 얻으며,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기도: 구원의 하나님, 우리를 차별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사랑을 받은 자답게 세상을 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나는 예수님을 내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이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이 차이를 만들어내는구나. 어쩌면 우리는 다른 존재들 (돈, 게임, 이성친구, 학교성적..,내가 빠져있는 것, 내 꿈까지도)같은 게 지금 내 주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러나 모든것 위에 예수님을 놓으면 나를 부끄럽게 하지 않을거야.
10:11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를 믿는 자는 누구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로마서 9:6~13

#청온 로마서 9:6~13
9:8 다시 말해서 자연적인 출생에 의해 태어난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자녀라야만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여김을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기도: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약속에 실패가 있을까?
내가 절망하는 것은 “믿음의 실패”라고 그제 가정예배서에 써있더라.
나는 믿음의 실패자로구나. 그럼에도 하나님께 기대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실하게 이뤄주실 것이라는 말씀 때문이야.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그분의 능력으로(내 노력, 자격으로가 아니라) 이뤄질 것을 믿는다. 그리고 그 계획이, 약속이 선한 것이길 기원한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로마서 9:1~5

#청온 로마서 9:1~5
9:3 나는 내 동포, 내 동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져도 좋다는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 안에서 가정과 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나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어제 말씀본문은 아브라함이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내용이었는데, 이제는 그로부터 2000년쯤 지나 바울의 편지야.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분명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거기서 예수님이 나셨고 많은 축복을 받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거부하여 바울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있어. 그리고 곧 이스라엘은 멸망하고 말지. 하지만 나라가 없이 1900년을 살다가 다시 나라를 세우게 돼. 예수님이 부활하셨듯이 이스라엘 나라도 부활한 거 같아. 그리고 언젠가는 그들도 예수님을 믿고 부흥하게 될거야. 오늘부터 이어질 말씀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을 읽어보자.
오늘의 내가 할 일은 내게 선한 계획이 있음을 믿어보고 하나님께 내가 속한 자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것 같다.
즐거운 하루 보내렴.

#청온 창세기 22:15~19

#청온 창세기 22:15~19
22:17 내가 분명히 너에게 복을 주고 또 많은 자손을 줄 것이다. 네 자손은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될 것이며, 네 자손은 원수의 성들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기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과 언약하시며 그의 삶을 인도하셨던 것처럼, 우리 삶을 주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시험으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 바치라고 하셨는데, 아브라함은 그 말에 순종했어. 죽이기 직전에 하나님이 말리시며 말씀하셔. “순종하는 것을 보니 네가 진짜 나를 경외하는구나”
그리고 큰 복을 약속하셔.
우리는 모두 큰 복을 원해.
그런데 하나님의 복은 먼저 하나님께 순종하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먼저 포기할 수 있을 때 오는 것 같아.
하나님과 가까이하지 않는 복은 복이 아니니까 그렇기도 하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할 수 있는 건 하나님은 내게 소중한 것보다 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길 원하시는 것 아닐까.. 하나님을 더 사랑하길, 가장 사랑하길 원한다. 그럼 나머지는 전부 따라올 거야.
즐거운 하루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