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일(受胎日)이 죽는 날이다.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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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지키고 있는 성탄절 날짜는 흔히 일각에서 말하는 대로 박해받던 기독교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공인한 이후 로마의 민간축제인 태양절의 날짜를 대신 예수님의 탄생일로 삼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300년경 로마에서 기독교를 국가종교로 공인하기 이전 이미 팔레스틴에서는 12월 25일을 지킨 기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추측 근거가 재미있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일이 3월 25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는 빌라도 총독 시대의 역사적 기록으로 근거를 찾을 수가 있는데…

여기에 당시 팔레스틴의 전승이 작용했다는 것입니다.

즉 위인들은 엄마 뱃속에서 수태된 날과 죽는 날이 서로 같다는 것이 팔레스틴 지방의 전승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3월 25일에 돌아가셨으니 그날 수태된 것으로 계산하여 임신 기간 9개월을 더하면 12월 25일이 되기 때문에 초대교회로부터 이렇게 계산하여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

하만의 계략이 자멸이 될 지 누가 알았겠는가? 요셉의 고난이 지름길이 될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그렇구나.. 지금 우리나라는 기도가 필요하다.

하만의 때에 에스더를 위시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듯이..

나이드신 분이 겪은 인생 단편

출처: 클리앙

내 년이면 이제 앞 숫자가 바뀌네요..

빨리 바뀌고 더 빨리 늙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왜 일까요?

나름 정의롭게 세상을 바라 보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인생 뭐 있어? 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합니다.

아마 나이를 먹어서 인거 같아요.

1. 요즘 너무 유명해진 영화감독. 그는 무명시절 저에게 마리화나가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서 자주 역설했다.

2. 비리가 많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수준이 높지도 않았다.. 아니 그저 그런 수준.. 하지만 또 아는 여자들을 보면 그 녀가 대단히 별로이거나 한 건 아니지만 남편 잘 만나서 미디어에서 교양 높은 여자로 포장되는걸 보면 솔직히 역겹다. 하지만 그 녀의 운명에 어느 누구보다 복이 많은건 분명하다.

3. 아는 회장님은 돈이 많았다. 매 주 저에게 자산이 1조 이상이라고 자랑하신다. 그리고 나에게도 20억 투자를 제안해 주셨다. 하지만 그는 비리로 인해 구속되어 교도소에 계신다. 비리로 이룬 재산은 모두 압수당한걸로 알고 있다.

4. 벤처하는 후배가 힘들어 하길래 도와주기로 했다. 하지만 미래가 없어 보이는 아이템. 그래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지만 그 는 별로 안좋아 했다. 그래도 선배가 좋아하니 마지못해 하기로 했고 생각보다 잘되는거 같자 후배는 욕심을 부린다. 그리고 나는 다툼의 소지가 생길거 같아서 깨끗하게 털고 나갔다. 그리고 그 사업은 초대박이 났고 후배는 잘나가는 벤처인으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수 년후 망했다.

5. 사회 봉사 활동을 하고 싶어서 유명 시민단체에 문을 두드렸다. 나를 반갑게 맞이해 준다.. 사람들은 착하다. 하지만 일하기 싫어하고 일도 못한다. 괜히 가서 이미지만 망쳤다.

6. 아는 뮤지션 그는 한물간 음악인이다. 나름 잘나가던 80년대 티비에서 자주 보았던 사람이지만 지금은 40대 이상은 되어야 그를 겨우 알아 본다. 자주 만났고 사람도 좋았다. 결혼을 해서 아이도 있다.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그를 도와주려고 애썼지만 한물간 사람이 다시 잘되는건 참 어렵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분이 저에게 남편의 심한 바람기와 가정적이지 못한 모습에 이혼한 사실을 말했는데 제법 충격을 받았다. 그는 페북에서 가정적이고 아내만 사랑하는 남자로 포장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의 이혼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

7. 정치권에서 만난 그녀. 그녀는 방송작가 출신이다. 정치권에서 하는 주된 일은 정치인의 발표문을 써주는 일. 본인은 나름 사회 정의를 위해서 이 일을 한다고 하지만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실내흡연은 기본이며 잘생긴 어린 남자들에게 성희롱 언행도 쉽게 한다. 말도 거칠다. 그래서 아무도 못까분다. 이런 여자가 써준 멋진 발표문을 읽어대는 정치인도 역겹다.

그냥 갑자기 생각난 이런 저런 사람들입니다. 욕하려고 쓴건 아닙니다.. 살면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니 인생이란게 때로는 정해져 있는 운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제 가면은 어떻게 보일까요?

쓰면서도 저의 다른 모습을 느끼고 마음속에서 상처 받은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다시한번 제 진실된 모습이 무엇일지 고민해 봅니다.

나라를 위해. 링컨의 기도

세월이 하수상한 지금,

바랄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링컨의 기도..

그도 그랬을 것이다. 나라가 두쪽이 되는 전쟁.

주님이 우리편인가가 아니라

우리 나라가 주님 편인가

그걸 생각하자

우리나라가 주님 편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