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형 (天刑)

천형 (天刑)

같은 말 : 천벌(天罰)(하늘이 내리는 큰 벌).

열왕기상 17:18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죄라는 것은 벌이 있다.

이 여인의 죄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아마 남은 모르는 죄였을 것 같다. 마음대로 상상하다면 들키지 않은 작은 죄였을지도 모른다.

죄는 나를 따라와 그 댓가를 치르게 한다고 했다.

어디서 누가 그랬다. 맞는지는 모르지만. 천국에는 벌이 없기 때문에 천국에 가기 전에 벌을 받고 간다고.

나도 그렇다. 구원받았더라도.. 해결치 못한 죄. 그런게 있을지도.. 어디까지나 생각일뿐이다. 맞는지 틀릴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천형을 받고있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지날 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명확히 드러나서. 도망칠 수 없다.

그리고 어쩌면 받아들였다고 해야할 수도 있겠다. 이 길이, 이럴 거라는 거 보였으니까. 안보인 사람이 권했더라도, 선택한 것은 나니까.

그게 天刑. 안타까운 것.

그럴것 같은 길인데, 그들은 찬성하는 길.

망할 것 같은데. 그들 모두 가라는 길. 순종이라 덮어쓰고 가면서. 사실 속으론 생각하고있었다. ‘내 책임이 아닌거다.’라고

지금은, 누구 책임을 떠나

天刑임을 깨닫고있다.

그럼 이 형벌이 지나면, 나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그건 의문이다.

사람은.. 나는 미래를 알지못한다. 특히 나의 미래는.

그걸 이 나이가 되어서 알게되었다. 더 확실히 깨닫게 된다. 미래에 확신이 있는 사람이 더 대단해보인다.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다만, 기도할 뿐이다. 아니 기원할 뿐이다. 그래. 그게 은혜라는 거지. 기대할 수없는데 받는 것.

天刑 중에 바랄 수 있는 건 은혜 뿐이다.

전통을 무시하지 말라

전통의 무시는 일제가 자신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문화를 일부러 과소평가하게 만들려고 했던거라면 너무 비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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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RTC 기술을 쓴다던데 자세한 건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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